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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누리센터 준공 눈 앞…구) 보건의료원 리모델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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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6월부터 아동돌봄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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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6일(목) 10: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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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조성중인 `행복누리센터`가 올 6월 준공예정을 앞두고 막바지 마무리공사가 한창이다.
행복누리센터는 군이 2018년부터 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구)보건의료원을 리모델링하여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와 치매안심센터,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등이 입주할 복합커뮤니티 센터다.
특히 읍 소재지권과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군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지리적 장점도 가지고 있다.
센터내 입주할 시설들 중 눈에 띄는 것이 지상 1층에 입주할 해피니스 PCN센터와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다.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는 방과 후 숙제지도, 부모교육, 놀이교실로 운영할 계획이며, 공동육아 및 하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크게 환영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모가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임시로 맡길 수 있는 일시 돌봄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어서, 워킹 맘들에게 더욱 중요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같은 층에 위치할 해피니스 PCN센터는 Pregnancy(임신)·Childbirth(출산)·Nurture(양육)의 토탈케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산모쉼터와 교육실, 어린이 놀이공간 등이 조성돼 산모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60세이상 추정 치매환자수가 1,192명으로 파악되고 있는 군 상황에서 볼 때 치매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치매안심센터를 행복누리센터로 이주시켜 치매 관련 프로그램 운영 및 인력을 충원해 치매 환자에 대한 촘촘한 관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군측은 설명했다.
지상 2층에는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설치로 현재 관내 순회교육중인 영양 및 위생교육이 확대 운영되며, 요리실습체험도 병행된다.
군 최종국 재무과장은 “순창을 대표할 복합커뮤니티 센터 조성을 앞두고 군민들의 관심이 매우 크다”면서 “조속히 준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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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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