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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 농약 빈병 처리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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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2일(목) 15: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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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촌 환경오염의 중요 요인 가운데 한 축을 차지하고 있는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에 대한 처리에 지역 주민들은 물론 관계기관에서도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산과 들, 개울가에 널브러져 있는 폐비닐이나 농약빈병(공병) 등은 버리면 쓰레기이며 환경오염원이 되지만, 재활용하면 자원이 되고 환경도 보호하며 경제적인 도움도 준다는 데에서 일거삼득의 효과가 있다는 이치다. 이에 각양각색의 재활용 가능한 폐비닐이나 농약빈병(공병) 등에 대한 체계적인 수거 대책이 요구된다는 지역 주민들의 여론이다.
이에 대해 관계기관 담당자는 “개개인이 사용하는 농업용 비닐이나 농약 등은 소량이여서 수거에 어려움이 있으나, 각 마을에 비치된 재활용품 분리 수거대 등을 활용하여 마을 단위로 동참함도 효율적인 수거 방법이 될 수 있다” 며 “폐비닐과 농약빈병 등이 많이 배출되는 봄 · 가을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집중 처리기간을 두어 수거하고 있으나,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절대적으로 요구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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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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