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수두와 파상풍, 디프테리아 예방 접종도 보건소에서 무료로 실시한다. 전북도는 지난해 기초생활수급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던 수두 등의 예방 접종을 금년부터는 의료원 이용자 일반인에게도 확대해 1만6천여명에게 접종할 계획이다. 수두 예방 접종 대상은 출생 12개월에서 15개월 된 어린이로써, 디프테리아와 파상풍은 만 11살에서 12살 어린이가
예방 접종 대상이다.
이로써 의료원에서 실시하는 무료 예방 접종은 소아마비와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B형 간염, 일본뇌염, 결핵, 수두, 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