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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 유착비리 등 의무위반 예방 순회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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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8일(목) 11: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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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이서영)는 최근 발생한 버닝썬 사건 등 유착비리와 음주운전 등의 의무위반 행위 미연 방지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순회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서 청문기능 주관으로 4월 한달 간 경찰서 교대부서 및 각 파출소를 순회하면서 최근 발생한 경찰 대상업소 유착비리와 지속적인 경찰관들의 음주운전 발생사례를 전파하여 “순창경찰의 주의를 환기 시키고자 실시하고 있다”고 경찰서 측은 밝혔다.
이서영 서장은 “최근 수사권 조정 등 중대한 사항을 앞두고 경찰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며 “순창경찰은 한 치의 동요됨 없이 지역주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생활을 위해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며 깨끗한 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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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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