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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촌(버들) 재해위험 지구’사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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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8일(목) 1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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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촌 재해위험 지구 사업(2016.3.28~2019.4.23)이 마무리 됐다 옥택천(유촌, 유천 중앙을 흐르는 하천) 상류에서 내려온 물과 섬진강 물의 역류로 여름철 홍수기에 많은 피해가 계속되어 유촌 마을의 최대 숙원 사업이다.
이에 순창군에서는 재해위험 지구로 지정하고, 중앙 정부에 예산을 요청하여 선정됨으로써 사업이 시작되었다. 본 사업에는 90억원의 예산으로 하천 폭 확장, 제방 높이기, 교량 가설 3개소, 도로 확장 등 4년여 기간 사업을 하였다
모든 사업이 마무리 되어 도로포장, 차선도색 등 작업이 깔끔하게 이루어져 홍수 피해 예방은 물론 마을 환경이 매우 아름답게 되었습니다. 특히 교량이 새로 신설됨에 따라 이름을 변경하였는데 예전에 유천교는 버들교, 유촌교는 버들1교, 유촌2교는 버들2교로 변경하였다. 왜냐하면 원래 유촌 유천은 한 마을로 ‘버들’이라 하였기 때문이다
한편 구 교량(유촌교)이 철거되어 하류 100m 지점에 새로운 교량을 건설함으로써 양쪽 마을 주민 통행이 어려웠는데 빨래터 있는 곳을 중심으로 인도교(폭2m, 길이 35m)를 설치하는데 이 사업도 곧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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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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