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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제일고(남·여)·순창중 총동문회, 서한복 신임 총동문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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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임시총회 성격 모임 이뤄져‥감사에 배요식 · 설공금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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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1일(목) 10: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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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중학교·제일(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제58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동문들의 화합을 다졌다.
지난 6일 제일고등학교 한빛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임상래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재경출향동문, 김명수 전)순창지역동문회장(순창신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순동문, 관내 초청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렬호 동문(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당초 오전 중 ‘제58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형식으로 열렸지만, 재경동문들의 행사장 도착이 늦어지면서 오후 1시경부터 시작됐다.
이날 동문회는 제58차 정기총회를 뒤로하고 김명수 전)지역동문회장을 임시의장으로 현장에서 추대해 복수의 회장후보를 동문들로부터 추천받아 총동문회장과 감사 등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에 서한복(30회 졸업동문, 현 순창읍민회장) 동문이 신임 총동문회장에 선출됐다. 또 감사는 배요식, 설공금 동문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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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복 신임 회장은 “동문 선배님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신 점 영광이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스럽기도 하다. 총동문회의 활성화를 비롯해 향후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볼 것이며, 나아가 우리 모교가 더욱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로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힘써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앞서 임상래 총동문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총동문회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한 토론의 시간을 함께해주신 동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금산의 정기를 받아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제일고는 후배 선배 모든 동문들이 똘똘뭉쳐 끝없이 도전하는 정신을 바탕으로 정진을 다 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한편 총동문회 임시총회에 참석한 동문들은 학교사랑, 동문상호간 우의를 돈독히 하고 모교가 지방 교육의 요람의 중심에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특히 동문회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임을 밝히며 행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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