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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향교에서 전통혼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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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1일(목) 10: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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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향교 (전교 김갑용) 에서는 지난달 30일 전통혼례가 있었다. 신랑 김정수군과 신부 김정희양이다.
순창읍에 살고 있는 이들은 전통혼례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참여 하게 되었다.
혼례행렬은 순창초등학교 정문에서 출발하였다. 취타대 앞에 전통혼례 깃발 2개가 가고 이어서 청사초롱을 든 남녀 어린이, 함을 진 함잡이, 당나귀를 탄 신랑, 가마를 탄 신부 그리고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이 뒤를 따랐다. 순창군청 앞 순창교 경천 위를 지나는 행렬은 오는 봄과 함께 어우러져 산뜻하였다. 300 여 미터를 이동하여 신랑은 홍색 가리개로 얼굴 일부를 가린채 식장에 입장하였다.
신랑이 입장하자 기다리고 있던 수많은 하객들은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특히 당나귀를 탄 신랑, 쪽도리를 머리에 얹고 한복에 가마를 탄 신부는 금색 복장의 순창 옥천골 대 취타대와 조화를 이뤄 정말 아름다웠다.이날 가족들은 물론 일가친척 친구 등 많은 하객들은 축하를 해 주면서 스스로 즐거워했다.
순창향교에서는 전통혼례가 지난해에도 있었으며 올 들어 두번째 이다.
/기사제공 배요식 순창향교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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