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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피해 농장 방문하여 재해 위로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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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8일(수)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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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가축도 고열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서 농업인의 피해가 증가되는 상황에 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은 양계장과 양돈장을 방문하여 피해입은 농가에 대한 재해 위로금과 심심한 위로를 전달 하였다
순창군도 새로운 고온을 갱신하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순창농협 관내 가축사육 농가중 몇몇 조합원 농가에 고열로 인한 가축피해가 있다는 상황을 보고 받고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과 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한재현 지부장은 지난 7월 31일 피해입은 농가를 직접 방문하고 재해 위로금 100만원에 상당하는 위로금을 전달하였다.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은 “고열에 더 이상 농작물이나, 가축에 대한 피해가 발생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노약자등 건강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 하였다. 그리고 이날 동행한 농협 중앙회 순창군지부 한재현 지부장은 “폭염피해에 대한 행정지원과 금융지원등 필요 사항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순창농협에서는 조합원의 가정(본체기준)에 화재발생이나, 기상으로 인한 재해등을 입었을 때 일정한 재해 위로금을 전달하여 다시 회생할수 있는 씨알거름을 제공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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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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