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협 순창군지부 폭염 피해지역 현장 점검
|
|
2018년 08월 08일(수) 10:5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한재현)는 31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를 방문해 현장상황을 살피고, 경로당에 생수를 지원하는 등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힘썼다.
한재현 지부장은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과 함께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순창군 유등면의 산란계 농장 및 인계면의 오리 및 돼지 사육농가를 방문하여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했다. 최근의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순창군 관내에서도 축산 농가의 폐사 개체수가 증가하고 가뭄과 뜨거운 열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등 농축산물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한 이날 한재현 지부장은 동계농협 양준섭 조합장과 함께 명예이장 결연 마을인 동계면 현포마을의 경로당을 방문하여 음료수와 과일 등을 전달하고 폭염으로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농업인들과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안부를 살폈다.
한재현 지부장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농업인들과 취약계층의 농업경영과 건강이 크게 우려되는 상황으로, 농협 차원에서도 농업인들과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생수 등을 지원하는 등 고통스러운 폭염이 무사히 지나갈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