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폭염 물놀이사고 예방 총력
|
|
군, 7개면 17개소 34명 안전요원 배치…21일까지 상주 예방활동
|
|
2018년 08월 08일(수) 10:5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군은 물놀이 가능성이 높은 7개면 17개소 물놀이 장소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달 16일부터 8월 15일까지를 물놀이 사고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고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눈에 띄는 대책은 물놀이 사고 안전요원배치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장군목과 향가유원지 등 17개소 물놀이 장소에 34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안전요원들은 21일까지 물놀이 장소에 상주하며 사고 예방활동을 펼친다.
군은 안전요원배치 전 심폐소생술 구조요령 등 안전교육을 실시해 현장배치를 추진해 사고 대응능력을 높였다. 또 구명환, 구명조끼 등 물놀이 안전장비를 비치하고 위험 안내 표지판도 정비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