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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장 최길석 차기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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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원장 1명·부원장 2명·이사 16명·감사 2명 투표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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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6일(목) 14: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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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길석 후보(현 부원장)가 순창문화원 11대 원장에 선출됐다. 이와 함께 문화원은 부원장, 이사, 감사 등도 함께 선출해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투표 결과 최길석 후보가 이흥주 후보를 근소한 차로 앞서 새로운 원장으로 선출됐다. 문화원은 투표 후 개표 결과 개인별 득표수는 공개하지 않고, 선관위원장이 당선자 호명으로 결과를 전달했다.
문화원은 현 김기곤 순창문화원장의 임기가 9월 3일 만료됨에 따라 지난 20일 읍사무소 2층에서 투표권을 갖고 있는 241명의 회원 중 180여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새로운 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앞서 순창문화원은 지난 5월 25일이사회에서 선거관리위원 5명을 선정한 후 호선으로 설동찬 전 원장을 위원장으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신임 원장 선거 일정과 관련해 지난달 25일부터 4일까지 결정 공고했다. 후보 등록은 동월 5일 1일간으로 이흥주·최길석 부원장이 공탁금 500만원을 내고 후보등록을 했었다. 두 후보자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선거운동을 벌였다.
특히 출마 전부터 주위로부터 차기 문화원장 후보로 강력하게 추천을 받아온 두 후보는 순창문화원 부원장직을 맡아오면서 문화원 발전을 위해 힘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최길석 당선자는 “순창군민의 문화향유와 순창군 문화발전을 위해 문화원이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에 성심성의를 다해 임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최종 선출현황을 보면 ▶원장 최길석 ▶부원장 설재천, 서한복 ▶이사 임석래, 윤진호, 전인백, 전완수, 정광필, 김래진, 임문택, 장교철, 양환욱, 김용옥, 이선일, 양영수, 한태상, 김문소, 공교환, 양옥희(여) ▶감사 윤영식, 조영진 회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에 선출된 문화원 원장의 임기는 2018년 9월 4일부터 4년이며 3선까지 가능하다. 이사는 4년, 감사는 2년 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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