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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7080 청춘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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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9일(목) 11:4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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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순창문화원(원장 김기곤)이 운영하는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이 금과면 내동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다. “7080 청춘학당”이란 프로그램명으로 지난 4월부터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읽고 즐기는 책놀이를 하며, 어르신들 본인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전래놀이와 세시풍속 재현(단오 날 부채 만들기 등), 그리고 매달 한 달에 한 번씩 절기음식과 손주 손녀들과 함께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 만들기 등 상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농사일에만 치중되어 있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7월 7일 봄소풍을 덕진공원에 활짝 핀 연꽃과 한벽루 문화관에서 펼쳐지는 마당극 ‘변사또 생일잔치’에 초대되어 변사또와 춘향이가 출연하는 마당극을 다녀왔다.
마당극을 보신 후 개과천선하여 고을을 잘 다스리는 변사또에게 반한 어머님들이 마냥 행복해 하셨다.
이렇게 어르신들의 문화향유를 위한 문화공연을 관람하는 등 그림책놀이, 신명나는 민요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매주 월요일 낮 12시부터 3시까지 이영화, 김원옥, 박인순 등 3명의 강사는 11월 까지 쉬지 않고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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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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