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인계면지 출판기념회 성황
|
|
11일 100여명 참석…인계면 역사 문화 등 총 망라
|
|
2018년 07월 19일(목) 11:3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인계면의 역사와 인물을 비롯한 문화가 총 망라된 인계면지가 출판됐다.
인계면지발간추진위원회(위원장 양상화)는 지난 11일 인계면복지회관에서 황숙주 군수와 정성균 군의회 의장, 전계수 의원, 최순식 면민회장, 최복식 재경인계면향우회장과 김희숙 재경부녀회장, 한상철 면장 및 사회단체장과 지역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계면지 출판기념회를 갖고 면지의 성공적 출판을 축하했다.
김영곤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식은 김기곤 부위원장의 관련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 부위원장에 따르면 면지는 2014년 3월 발간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 3년여만에 출간됐다. 예산은 보조금 4,000만원(군비 1500만, 도비 2500만), 단체후원금 500만원, 개인후원금 400만원 등 총 4900만원이 소요됐다.
이번에 완성 출간된 인계면지는 총984페이지 분량으로 인계면 자연환경, 역사, 마을 유래, 산천 지명 및 입향조, 산업, 농업, 사회, 교육, 문화, 인계의 새암 등 총 14편으로 구성돼 있다.
인계면의 역사와 문화 사회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양상화 인계면지발간위원장은 “인계면지는 우리가 사는 역사와 사회상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중요 인물, 함께 사는 이웃들의 모습도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료다”면서 “앞으로 자라나는 미래세대에게도 귀중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출간 의미를 밝혔다.
이어 황숙주 군수 등 참석자들도 축사를 통해 인계면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면지발간을 축하했다.
한편 이날 면지발간에 기여한 양상화 위원장, 김영곤 총무에게 면민회 이름으로 공로패가 수여됐다. 또 신계수 ㈜신세라믹 회장, 박중기 전 농어촌공사순창지사장, 양록수 성문당인쇄소 대표, 이정애 인계면 직원에게는 발간추진위 이름으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