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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이 건강하고 활력 넘쳐야 농협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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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9일(목) 10: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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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대학교병원(원장 서창석)공공의료사업단과 함께 동계농협(조합장 양준섭)에서 농촌순회 무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진료는 서울대학교 의료진 및 봉사단 40여명이 독거노인, 다문화가족 등 선진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 약 400여명에게 △내과 △안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등 총 8개 과목에서 진료서비스를 제공했다.진료 대상자 한 명당 평균 3개 과목을 진료 받으며, ‘진료·검사, 결과 안내, 처방·건강안내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또한 이번 무료진료는 진료서비스뿐만 아니라 ‘장수사진 무료촬영 서비스’도 제공하며, 전문사진작가와 스타일리스트가 동행해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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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농협 양준섭 조합장은 “농민들은 힘겨운 농·작업으로 인해 몸이 많이 상하지만 여건상 선뜻 종합병원까지 가지 못해 병을 더 키우는 경우가 많다”며“이번 무료진료를 통해 우리 농민들이 건강을 찾아 활기찬 동계면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밝혔다. NH농협생명 전북총국 지광수 총국장은 “NH농협생명의 근간은 농촌이며, 농촌이 건강하고 활력이 넘쳐야 농협도 산다”며“앞으로도 농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농심(農心)을 지켜나갈 수 있는 농협생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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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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