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풍산면 김정순 할머니 클린순창 조성 앞장
|
|
2018년 07월 12일(목) 16:16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풍산면 반월리에 거주하는 김정순 할머니(93세)가 버스승강장 청소를 통해 클린순창 조성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김정순 할머니는 반월리에 설치된 승강장을 매월마다 거미줄제거, 바닥청소, 걸레질 등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깨끗하고 안락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면서 군이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 조성에 동참하고 있다.
김정순 할머니는 풍산면 지역발전 협의회 임춘기 회장의 모친이다. 이들 모자는 함께 풍산면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집안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에 풍산면은 직원들이 참여해 전 승강장을 대상으로 거미줄 및 불법광고물 등 제거와 청소를 실시하고 노후 된 시설을 정비하는 등 주민들이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