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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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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2일(목) 15: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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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 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은 6.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9개소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60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교육, 치매선별검사, 우울증 검사와 운동·음악·공예활등 등 매주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어르신들의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두뇌활동을 자극해 치매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치매 위험성이 높은‘치매발생 3대 고위험군’(경도인지저하자, 치매진료중단자, 75세 이상 독거노인)은 집중관리와 치매 선별검사를 통해 협약병원(한사랑정신건강의학과의원, 남원의료원) 전문의 상담과 정밀검진을 연계하고, 검진결과 치매로 진단되는 경우 소득기준 적합자를 대상으로 약제비 지원, 가족교육, 인지재활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영곤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치매에 대한 상담 및 선별검사, 치매예방교육, 치매치료비지원사업 등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063-650-521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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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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