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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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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2일(목) 15: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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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순창군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군은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 문화인력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역정착 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 조성형, 민간취업 연계형 등 3가지 유형별 특성에 맞게 청년창업 및 취업을 지원한다.
이번에 군은 민간취업연계형 사업인 ‘지역문화 전문인력 지원사업’이 선정돼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지역문화예술단체에 청년인력을 배치해 문화행사 및 홍보, 프로그램 기획 지원 등의 업무 경험을 통해 청년 문화인력 양성의 기회로 활용하고 지역향토문화 융성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또한 청년들의 지역정착 유도 및 유출방지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업 참여 자격은 관내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군은 5명의 청년인력을 선정해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에서 일할 수 있게 배치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지역에 젊은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일은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실정에 맞는 청년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해 청년 일자리가 넘치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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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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