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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환 금과면장 명예퇴임, 34년 공직생활 마무리‥1984년 12월 공직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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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2일(목) 15: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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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박종환(5급 사무관) 금과면장이 지난달 29일 퇴임식을 갖고 34년 공직생활을 마무리 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지역 주민들과 가족 및 행정직원 등이 참석해 박 면장의 퇴임을 맞아 앞날을 축복했다.
박종환 면장은 “34년 동안 무탈하게 지나온 것에 감사하다. 금과면에 당면한 사업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여러 사업들을 마무리 짓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며 “그동안 더디었던 지역발전이 이제 탄력을 받으려고 하는데 지속발전 가능한 금과면을 만드는 것이 미흡해 보여서 아쉽다”고 소회했다.
박 면장은 “공무원은 항상 겸손한 자세로 보람을 가져야 한다. 보람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면서 “평상시에 순간이 하루되고, 하루가 일생이 되는 것이니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후배 공직자들에게도 조언을 남겼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또한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힘이 되 준 동료 공무원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박 면장은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서 민간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에 충실하겠다는 말과 함께, 계속해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할 뜻임을 전했다.
박종환 면장은 1984년 12월 15일 구림면에서 공직을 시작해 금과면, 순창읍, 쌍치면, 적성면 등을 거쳐 2003년 6급(계장직)으로 승진, 이후 기획감사실, 재무과, 장류사업소 등을 거쳐 2014년 9월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해 복흥면장, 보건사업과장 등을 거쳐 금과면장 재직하고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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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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