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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사자 고(故) 황의완 병장 값진 화랑훈장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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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9일(월)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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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6.25전쟁 발발 68주년 맞아 우리군 태생으로 참전해 조국을 위해 몸을 바친 6.25 전사자에게 세월이 흘렀지만 국가가 전하는 무공훈장을 전달하는 특별한 행사가 지난 6월 27일 동계면사무소에서 진행됐다.
1950년도 6.25가 한창이던 금화전투에서 조국을 위하여 산화한 고(故) 황의완 병장의 화랑무공훈장과 메달을 국방부 장관을 대신하여 양상구 동계면장이 동생 황의문(84세, 주월마을) 어르신께 전수한 것.
고(故) 황의완 병장은 생존하였으면 올해 89세의 나이이다. 고(故) 황의완 병장은 당시 혈기 왕성한 23세의 나이로 조국의 부름을 받고 기꺼이 자신의 귀중한 목숨을 나라를 위하여 바친 것이다.
동생 황의문 어르신은 “형의 전사를 중년까지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회고하며, “돌아가신 형님 인적사항 관리가 잘못되어 수년 동안 확인하는데도 힘들었었다.”고 말했다.
양상구 동계면장은 “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조국을 위하여 산화한 영령들을 생각하고 명복을 비는 마음을 갖길 바란다“ 면서 위족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6.25 전사자 고(故) 황의완 묘지는 현 국립 대전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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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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