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마철 재난 위험 지역 꼼꼼히 챙겨야

2018년 07월 09일(월) 11:24 [순창신문]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26일 북상한 장마전선이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우리군도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았다.
최근의 장마는 불규칙적이고 불안정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꺼번에 엄청난 양의 비를 쏟아 붓는 국지성 폭우도 잦다.
자칫 폭우에 따른 피해가 되풀이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최근 들어 여름철 폭우로 몇 차례 피해를 당했던 터라 다시 악몽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지난 2016년 내습한 차바는 비를 쏟아 부었다. 3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피해 복구와 홍수대책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부었다. 하지만 피해가 가장 컸던 재해예방 대책은 하세월이다.
이런 상태에서 올해의 장마와 우수기를 어떻게 견딜 것인지 걱정이다.
자연재해는 한번 당하면 엄청난 피해를 남긴다. 군은 지금이라도 재해예방대책을 다시 점검하고 또 점검해야 한다.
피해발생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이다. 관행적이고 일상적인 대책에 머무르지 말고 위험요소가 조금이라도 있는 지역은 특별 관리하고 현장중심의 대책을 세워 재해를 막아야 한다.특
히 하천제방이나 교량, 농경지 등 각종시설물 복구공사는 하루 빨리 마무리 되도록 각별한 노력과 시간을 투입하기 바란다.
복구완료된 현장이라도 재확인하고 재점검해 한치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 그래야만 과거와 같은 피해를 되풀이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집중호우가 급습하기 전에 사전예방을 철저히 하는 것이 최선임을 거듭 강조하고자 한다.
앞으로 장마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릴지 어떤 위험이 도사릴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다. 방재당국은 지자체와 함께 취약지역 점검 등 비상근무 태세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이미 지적된 위험지역은 물론 도로와 철도 전력 통신 등 주요 기간망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재 조처를 해야 함은 물론이다.
피해가 예상되는 해당 지역 주민도 기상 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파손 우려가 있는 생활시설물들을 미리 정비하는 등 유사시에 대비해야 한다.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