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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축협(이상기·심옥순 부부) ‘철탑산업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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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중앙회 새농민상 본상 수상자 중 1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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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9일(월)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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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2018년 제53회 새농민像 본상에 순정축협(조합장 최기환) 조합원 이상기·심옥순 부부가 선정되어 2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새농민像 본상 대상인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였다.
이날 개최된 새농민像 본상 시상식에는 최기환 순정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이상기·심옥순 가족들 및 축하객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수상을 축하 하였다.
새농민像은 자립, 과학, 협동을 기본이념으로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선도 농업인으로 타의 모범이 되며 훌륭한 자질을 갖춘 새농민像 수상자 중에서 전국 20부부를 엄격 선발하여 시상하게 되며, 대상인 “철탑산업훈장”은 농업인 최고의 영예로운 상이다.
수상자인 이상기·심옥순 부부는 5남매 집안의 장남으로 부친이 오랫동안 사육하던 한우 5마리로 시작하여, 현재는 600여 마리에 이르는 부농이 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부부의 열정어린 노력과 천암연암대학 축산과를 졸업 하고 농업후계자의 길을 걷고 젊은이가 돌아오는 축산현장을 위해 몸소 실천하고 있는 아들(이시형)과 함께 3대가 이룬 결과물인 동시에, 앞으로 귀농을 꿈꾸는 젊은 축산후계농에게 축산업의 비젼과 희망을 주는 모범적인 사례이기도 하다.
수상자는 어려운 환경여건에서도 축산전문지식을 습득하였으며, 교육과정을 통해 낙후된 축산환경을 개선하고 선진 축산운영기법을 도입하여 한우 번식우 개량과 수소의 품질 향상을 위한 거세우을 사육하였으며 수입육 유통시장에 한우 고급육으로 도전하여 현재의 규모를 완성하였으며, 자신의 축산경험 및 노하우를 주위 축산농가에게 우수사례로 전파하면서 지역사회 축산을 선도하고 선진축산의 견학 학습장으로 활용하며 축산농가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수상자의 농장에서 사육되는 모든 개체는 우수한 자질의 혈통우로 사육·생산되고 있으며, 종축개량협회, 쇠고기 이력제 시스템을 통한 계획교배와 어미의 족보 및 씨수소의 정보를 접목하여 우량한 밑수소와 고능력 암소 생산을 실천하고 있고, 한우 사양관리 전용 프로그램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축산 신기술 및 정보를 농장에 경영에 도입하여 경재력 있는 축산물 생산에 전념하고 있다.
순정축협 최기환 조합장은 “순창지역의 선진축산 기술 도입 및 교육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축산발전을 선도 할 수 있도록 모범이 된 이상기·심옥순 부부의 금번 수상을 축하하며, 관내 축산농가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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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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