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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보지킴이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의 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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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인계·금과·팔덕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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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수) 16: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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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역 안보지킴이로써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의 선봉에 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예비군 중대가 있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그 의미가 더 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순창읍·인계·금과·팔덕면대 (중대장 정경훈)로 순창군예비군 전대원의 50% 해당하는 인원으로 1개 읍, 3개 면을 담당하고 있다.
정경훈 중대장과 부대원들은 6월 중 관할지역에서 6.25 전쟁 제68주년과 예비군 창설 제50주년 (1969. 4. 1. 창설)을 맞이하여 선배 전우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국가유공자에게 지급되어 집집마다 부착되어 있는 국가유공자패 (牌)를 세척해주는 행사 (세패식 : 洗牌式)를 유공자 집을 방문해서 실시 중에 있고 더불어 국가유공자를 선양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부대원과 함께 계승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다.
또한 지역내 유공자를 발굴하고 제도적 도움을 주기위해 지속적으로 전사자 / 유가족, 무공훈장을 찾아주고 유공자 등록업무를 지원하고 있고 작년 (17년 10월)과 올해 (18년 3월) 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에 참여하여 2구의 유해를 발굴, 유가족의 품에 돌려보내는데 기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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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내고장을 지키는 일원인 만큼 지역봉사단체와 같이 월 1회 자연정화 활동 (행복 홀씨), 순창군민의 날 행사 (고싸움, 줄다리기), 고추장축제 진상 행렬 지원, 김장 담그기, 집 치워주기, 도배봉사 지원 등 활동을 통해 주민에게 봉사하며 역할을 다함으로써 유대를 강화하고 신뢰를 구축하여 통합방위 구축하는데 일조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 예비군은 창설이래 내 고장을 지키는 지역방위의 초석이자 경제성장의 역군이며, 각종 재난이 발생하여 지역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헌신적으로 피해복구에 앞장서는 등 군민의 든든한 버팀목이었고 중대장을 중심으로 전 대원이 지역의 일원으로 발전에 공헌하는 예비군 중대로 계속 우리의 곁을 지키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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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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