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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 순창지회 6.25전쟁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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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영령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평화통일 앞당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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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수) 15:3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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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6.25참전유공자회 순창지회(지회장 임용석)는 6.25전쟁 68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호국선열의 희생을 추모했다.
25일 6.25전쟁의 참상과 호국선열의 희생을 상기하기 위한 ‘제68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및 평화수호결의대회를 순창군노인회관 3층에서 가졌다.
6.25참전유공자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6.25참전용사, 유가족, 각급기관단체장,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6.25참전 및 국가안보활동에 공이 있는 신양수(인계면 세룡길)외 11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하며 호국영웅들을 위로 했다.
이날 행사는 6.25전쟁의 희생과 교훈을 전후세대에게 전달하기 위한 식전행사와 평화정착을 수호하기위한 윤재록 회원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김점금 상이군경회장의 평화수호를 기원하는 만세삼창,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임용석 지회장은 “정전협정이후 68년이 지난 지금, 감격스런 남북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최근 북미정상회담까지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며 “보훈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6.25가 남긴 교훈을 되새기고, 나라를 지킨 그 분들의 꿈인 평화의 한반도가 우리의 손으로 이뤄질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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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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