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임종수 작곡가 자랑스러운 남성인상 수상
|
|
2018년 06월 27일(수) 11:5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고향역 작가 임종수씨가 제11회 자랑스러운 남성인상을 수상했다.
익산 남성고등학교총동창회는 23일 오후 5시 남성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남성고등학교 출신인 임종수씨를 선정해 자랑스러운 남성인상을 선정해 수상했다.
이날 열린 총동창회 정기총회는 김용균 총동창회장과 임원 및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임종수(11회)씨는 남성고를 졸업한 후 지난 1967년부터 가수 및 작곡가 등으로 넓게 활동하고 있으며 고향역,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옥경이 등을 작곡해 국내 음악계에 대부로 알려져 있다. 이날 총동창회는 임종수 동문에게 상패와 매달, 꽃다발을 수여했다.
남성고등학교총동창회는 “자랑스러운 남성인상은 남성인의 명예를 드높인 동문들에게 드리는 상이다”고 전하며, “우리 남성인들은 이 상을 명예스럽고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남성인상은 매년 남성고등학교총동창회에서 엄격히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 11회째를 맞고 있다.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