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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장마대비 하천관리 안일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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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양지천·금산천 등 읍·면 지역 대표 하천 확실한 재정비대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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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1일(목)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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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천 정비 실태에 대한 주민들의 문제제기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하천관리에 대해 안일한 대처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매년 마다 발생하고 있는 장마에 대비한 군내 안전시설 관리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지적은 연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소하천에 대해 당국이 보다 더 근본적으로 앞을 내다보고 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대대적인 재정비로 장마로 인해 닥칠 수 있는 대형 피해를 선 차단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주민들은 하천에 물이 넘치는 상황은 매년마다 노심초사하며 겪고 있는 일이지만, “재해 우려지역에 대한 점검이나 예찰활동 등도 중요하지만, 앞선 말보다는 안전을 위해 확실한 정비가 시급하다”고 알렸다.
기현상이 다반사로 발생하고 있는 요즘이다. 예측하기 어려운 수마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예산을 아낄생각 말고 투입해야 한다.
“물로 인한 크고 작은 피해가 닥치기 전에 완벽에 다다르는 방지대책을 세워야한다”고 관리자들의 인식전환을 촉구했다. 이처럼 지역민들이 경험하고 바라보며 지적하고 있는 바에 따르면 경천, 양지천, 금산천, 지천 등 읍 지역 대표 하천에 대해 관리당국의 분명하고 확실정비대책이 나와야할 때로 보인다. 더불어 각 읍·면지역 소하천에 대한 재정비도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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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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