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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뷰 아파트 일대 교통 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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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 개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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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8일(월) 11: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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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여중과 금산로 일대의 교통 체증이 날이 갈수록 악화되자 주민들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165여 가구의 온리뷰 아파트 건립공사 진행되면서 주민들과 학교 측은 교통체증, 가중소음, 비산먼지 등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주 출입로는 순창여중학교, 3옥천마을 앞을 지나는 왕복 2차로 하나뿐인데 폭이 좁아 인도는 아예 없다. 이 도로를 이용해 아파트 주민은 물론 학교 관계자·학부모 차량이 수시로 드나들고 아침 등하교 시간에는 출퇴근 차량과 겹쳐져 북새통이 된다. 이 때문에 출퇴근과 등하교 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노폭 협소로 인해 보행자의 교통사고 우려와 운전자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해당 도로를 주 출입로로 하는 순창여중과 금산등산로 일대 165여 가구의 아파트 완공이후 2차 추가 아파트건립을 건립하고 있어 주민들은 반발하며 도로 확장과 인도 개설 후 아파트를 건립하라고 요구하며 교통영향평가 이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지금도 도로가 협소해 주민과 학생, 운전자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데 도로 확장과 인도 개설 없이 2차로 추가 아파트공사 용납될 수 없다”며 “추가 아파트 건립과 무관하게 여중 앞 도로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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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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