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그 이(齒)와의 평생동행! 내 인생의 건강미소!
|
|
군보건의료원,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펼쳐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은 지난 5일 군 보건의료원(이하 보건의료원)은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군민들의 구강건광관리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보건의료원은 이날 순창군민의 구강건강관리와 학생들의 구강보건증진에 공이 큰 시산초등학교 보건(담당)교사와 구강보건센터 치과공중보건의사, 관내초등학교 건치아동 20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또 8일에는 관내
|
|
2018년 06월 18일(월) 11:1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은 지난 5일 군 보건의료원(이하 보건의료원)은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군민들의 구강건광관리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보건의료원은 이날 순창군민의 구강건강관리와 학생들의 구강보건증진에 공이 큰 시산초등학교 보건(담당)교사와 구강보건센터 치과공중보건의사, 관내초등학교 건치아동 20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또 8일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5 ~ 7세 450여명을 대상으로 향토회관에서 ‘충지없는 건강한 어린이’라는 뮤지컬 인형극 공연도 진행했다. 이날 사전행사로 구강디딤돌 게임 및 활쏘기 게임도 진행해 아이들이 어릴때 부터 치아건강의 소중함과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형성 평생 구강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지난 11일 순창읍 전통시장에서는 오전 9시부터 군민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1:1상담, 홍보물 배포, 불소이용사업, 구강관리용품 사용법 지도 등 캠페인을 펼쳐 군민들의 구강관리에 대한 관심과 치아관리 중요성을 인식 시켰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제공해 자가 구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치아관리, 구강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5월 구강보건법이 개정되면서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구강보건의 날은 1946년부터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臼齒(어금니)의 ‘9’자를 숫자화 해 6월 9일로 했다.
|
|
|
|
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