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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공동 작업장 갈수록 인기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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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8일(월)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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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 교성2길 25에 있는 순창군 노인공동작업장이 갈수록 인기가 높다. 사)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지회장 김봉호) 취업지원센터(센터장 임채운)에서는 오래 전에 순창군으로부터 공동작업장을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순창민속마을 장류업체로부터 의뢰받은 매실씨 제거 작업에 여념이 없다. 매실은 매년 5월 말경부터 6월20일 정도까지 대부분 출하되기 때문이다.
공동작업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은 대부분 70대 중반에서 80대 초반의 어르신들이지만 건강하고 부지런하여 아침5시면 벌써 작업장에 도착하여 일을 시작할 정도로 열정이 대단하다, 이들의 하루 평균 수입은 개인의 능력에 따라 6~9만원 정도며.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도 지키고 소득도 올리는 1석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임채운 센터장은 매년 6월이면 농촌과 업체의 부족한 일손을 60세 이상의 구직 신청한 어르신들과 업체를 연결해줌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노인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구인구직 신청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653-16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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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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