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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초 배움이 즐거운 자람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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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7일(목) 16: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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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산초등학교(교장 박진현)에서는 지난달28일 부터6월1일까지 일주일동안 자람주간을 운영하였다.
이 기간동안에는 집중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교육적인 효과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즐거운 배움이 되고 있다.
집중프로그램으로 외부강사를 활용한 학교폭력예방교육, 흡연예방교육, 장애이해교육, 로봇체험활동, 작가와의 만남 등을 실시하였고, 전교생이 목공활동, 벽화그리기, 자전거로 마을탐사활동을 하면서 금연캠페인도 하였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 활동>과 <힐링가족캠프>는 교육공동체 의식과 협동정신을 함양하는 매우 인상적인 활동이었다.
<전통문화체험활동>으로는 뻥! 하는 튀밥 튀기는 소리가 운동장에서 울려퍼졌고, 학부모와 학생들이 떡매를 쳐서 인절미를 만들고, 딱지치기, 널뛰기, 새끼꼬기, 투호, 비석치기, 윷놀이 등을 하면서 우리의 전통문화 놀이를 즐겼다. 먹거리와 놀이가 한데 어우러져 운동장에 웃음꽃이 피었다.
<힐링가족캠프>는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활동으로 매년 1박 2일을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에도 모든 학부모가 참여하여, 요리체험, 장기자랑, 담력훈련, 별빛대화, 야외 영화감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람주간 마지막날에는 전교생이 대나무를 엮어서 만든 뗏목을 가지고 동산마을 학부모님이 제공한 야외 수영장에서 배를 띄우고 수영하며 이른 더위를 식히면서 한주 동안의 행사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산초등학교의 학부모 김태원(학교운영위원장)은 ‘동산초 <힐링가족캠프>는 선생님, 학생, 학부모가 다함께 활동하는 행복한 시간이다. 해마다 자녀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에, 모든 학부모님들이 바쁜 농사일을 조정해서 꼭 참여하고 있다.’ 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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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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