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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5월중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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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1일(목) 15: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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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지의 편집권 독립과 독자의 알 권리 진작을 위하고 지역의 여론을 순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독자위원회가 지난 24일 5월중 발행된 본보 지면평가를 본사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종남 위원)
순창 제일고 옆 체육시설(운동장) 주변에 오물 쓰레기가 투기되고 있어 미관을 흐리게 하고 있으며 주위에는 주정차 차량들이 무질서하게 주차하고 있어 시정이 요구된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군 의료원에서는 65세 이상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면서 진료상담 및 간단한 건강 체크를 해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민선홍 위원)
각급 포장 용기가 비닐봉투로 대신 되면서 폐비닐이 주변에 홍수를 이루고 있어 심각한 환경문제가 되고 있다.
마을 단위로 폐비닐을 수집하고 수집한 양에 따라서 보상금을 지급하는 시책을 확대 추진하고 가정에 방치되고 있는 폐철이나 폐농기구도 분기별 수거날을 정해서 수거했으면 좋겠다.
(문창환 위원)
날로 증가되고 있는 차량 홍수에 따라 선진교통질서 지키는 일은 문화시민의 필수조건이다. 우리주변에는 각급 교통 시설물과 안전시설이 요로에 설치되어 있어 운전자나 보행자가 성실하게 교통법규를 지켜야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데 각급 교통안전 시설물이 제 위치에서 이탈하거나 횡단보도 표식판의 파손과 낡은 도색선, 건널목 인접인도 턱높이 등이 높아 보행자 안전에 불안요인이 되고 있다. 차제에 교통시설물 일제 점검이 필요하다고 사료한다.
(이남숙 위원)
순창군내 A면에 군부대가 주둔하게 되었는데 이 부대의 특성이 전자기술 부대라는 것이 알려지게 되면서 주민들은 군부대로부터 전자파가 발산되어 군민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염려하는 사람이 많다. 군민 일각에서는 늦은감이 있지만 입주된 군부대의 특성과 임무를 파악하고 전자파가 발생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군민에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점금 위원)
농촌에 살면서 자기 소유의 토지(대지, 전, 답, 임야)에 대한 경계를 알고자 측량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되는데 특히 토지 경계를 측량하는 경우에는 대상토지 경계 소유자에게도 통지를 하여 입회하도록 함으로써 사후 분쟁의 소지가 없도록 해야하겠다. 그리고 측량비도 건수당 가격이 높아 주민부담이 많다고 생각한다.
(박열해 위원)
순창읍 교육청 사거리에서 중앙초등학교 후문 방향으로 4차선도로가 개설되었는데 이곳 교통량이 많아지면서 학생들 등하교 길에 위험성이 많아 최근에 교통신호등이 설치되어 다행한 일입니다.
이곳에는 70년대 순창읍 도시계획에 따라 중앙도로 확장 사업이 추진되면서 천주교 옆 인도 개설이 일부 구간 중단되어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당국자는 현지를 답사, 순창읍 도시계획을 재검토 후 인도를 확대 연결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길 바란다.
(임용석 위원)
순창읍 민속마을은 1994년경에 조성되어 순창군의 대표성을 갖는 고추장전업 민속마을로 지정되어 계속 관광자원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주변 환경이 예전 같지 않아 수목관리나 잡초제거가 소홀해져서 외지에서 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난처한 경우가 많았다. 민속마을 환경은 계절에 관계없이 잘 가꾸어 관광객 맞이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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