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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지원 순창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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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국내 미생물산업의 거점 및 중심지 급부상
‘20년까지 총사업비 80억원 투자 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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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4일(목) 14: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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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 18일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 지원에 순창군이 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지원사업은 발효미생물 산업화 및 발효식품제조업체 공급활성화 등 관련 산업육성을 위해 종균·반제품 원료 생산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18년부터 ‘20년까지 총사업비 80억원(국비40, 지방비40)을 투자하여 센터를 건립하고, 배양 및 생산 등 관련 장비를 구축한다.
도는 그 동안 기업체가 요구한 산업용 균주를 제공할 수 있는 국내 플랫폼이 없어, 종균 보급센터 구축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제안한 바에 있으며 ‘18년 농식품부 국가예산에 반영되었고, 금번 공모를 통해 최종적으로 순창군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발효미생물산업화 지원센터는 순창군 전통발효문화산업지구 內에 부지 3,714㎡, 지상 2층 연면적 1,650㎡ 규모로 건립되며 이를 위해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2019년까지 센터 건립공사를 완료하게 되며, 2020년부터 배양장비 등 관련 장비구축하여 2020년말에 준공할 계획이다.
향후 센터에서는 발효 종균 상품화 및 사업화를 위해 종균산업 선도기업(5개사) 및 스타기업 2개사를 집중 육성하고, 국내 100개 기업 이상 맞춤형 발효미생물 공급, 발효미생물 산업화 기술이전을 통한 수입미생물 대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관계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아시아 농생명 스마트 밸리조성미생물분야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였으며, 순창은 ”먹는 미생물 거점“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사업목적은 유용종균의 개발 및 발효식품제조업체 공급 활성화 등 관련 산업육성을 위해 종균·반제품 원료 생산시설 건립을 순창읍백산리 805-6번지에2020년까지 총사업비총사업비 80억원(국비 40, 도비 12, 군비 28)으로 건축비 45억원(설계비 포함), 시설장비 등 35억원 으로 부지 3,714㎡, 건축연면적 1,650㎡(2층)에센터가 건립 되며 순창군,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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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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