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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섭 서예가 ( 순창읍 탄금리 출신 ), ‘제3회 대한민국 서화·공예 명장대전’ 금장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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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금) 10: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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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읍 탄금리 출신의 전기섭 서예가가 (사)대한민국 기로미술협회가 주관한 ‘제3회 대한민국 서화·공예 명장대전’에서 한문 서예부문 금장명장을 수상했다.
40년간 교육공무원 근무 후 퇴직한 작가는 4개 서예단체에 참여할 정도로 활발히 활동해왔다.전 서예가는 추사 선생의 시구인 ‘靜坐處 茶半香初 妙用時 水流開花’를 전서체로 출품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40년간 교육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도 서예에 매진하며 다양한 도전을 꾀했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출품한 작품이 수상까지 이어지게 돼 더욱 감사하다. 나이에 상관없이 앞으로도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전 서예가는 제11회 세계 서예 전북비엔날레에 참여했고, 제9회 한·중·일 동양서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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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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