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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살림운동 선포식’ 및 2018 전라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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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새마을부녀회장 조복예씨 국무총리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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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금)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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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생명살림운동 선포식’ 및 2018 전라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가 지난 5일도청 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인계면새마을부녀회장 조복예씨가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조복예씨는 1997년 1월 인계면 가성마을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선임되어 현재까지 인계면 새마을부녀회 총무와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관내 도로변 메주콩 재배 출향인자 휴경 답 벼 재배 5년 9900평방미터를 추진할 때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차량을 이용하여 봉사자 교통편 제공 및 휴경농지 경작에 참여하여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휴경지경작과 더불어 고철 폐지 헌옷 등 폐자원 재활용품 모으기 운동 12회 39톤을 수집하고 재활용품 매각대금으로 인계면새마을부녀회의 봉사활동 사업비와 기금마련을 통한 자립기반 조성과 폐비닐 농약병 농자재 폐기물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여 깨끗한 지역 환경 가꾸기 클린순창 만들기 새마을운동을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하는데 힘써왔다 .
또한 매년 인계면 관내 주요 국도변과 마을진입로 환경정화를 위한 도로변 풀베기를 행사와 봉사자 간식 및 부식 지원 년 2회 50명이상 추진하고 순창장류축제 현장 향토 먹거리 장터 운영 일회용품 안쓰기 캠페인을 통해 클린순창만들기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문화 가꾸기에 헌신 봉사하고 있으며 타의 모범이 되어 그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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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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