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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BS 순창군지회, 관내 결연 재학생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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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16명에 총 320만원 전달‥BBS회원-재학생 간 일대일 결연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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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금) 10: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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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비비에스(BBS) 전북도연맹 순창군지회가 주최한 관내 초·중·고 재학생 대상 장학금 전달식이 올해도 계속됐다.
(사)한국비비에스(BBS) 전북도연맹 순창군지회(지회장 김종국/ 사진)는 지난 17일 읍 궁전예식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관내 재학생 16명에게 장학금 3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은 대상 학생(결연학생)이 자리한 가운데 순창군지회 김종국 회장을 비롯한 회원, 한국비비에스 전북도연맹 이혜병 회장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종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지역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항상 묵묵히 꿈과 희망을 이끌어 주며 힘과 용기를 북돋워주고 있는 가족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비비에스(BBS)순창지회는 결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희망을 갖고 건전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정신으로 건강하게 자라서 우리 지역과 나라의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그리고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독려하며, “학생여러분은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이고 희망이다. 장학금을 받으신 학생들은 희망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병 전북연맹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창군지회를 이끌어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순창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해 계속해서 열정을 다하자”말했다.
한국비비에스(BBS)연맹이 펼치고 있는 ‘일대일 결연 프로그램’은 대상학생이 초등학교 재학 때 맺은 후견인과 학생 간 결연을 통해 해당 학생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관심과 격려를 지속적으로 펼치는 사업이다. 비비에스(BBS) 순창군지회는 지난 2012년도 20명을 시작으로 이후 해마다 재학생 25명씩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대상학생을 후원하고 있다.
비비에스(BBS) 순창군지회는 이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른 가치관과 건강한 마음을 갖고 열심히 생활하는 소년소녀 가장을 비롯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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