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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림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손이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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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2일(수)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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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구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상수)는 구림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사랑의 좀도리’를 모았다. 주민들의 성원으로 쌀 1,080kg(20kg 32포,10kg 44포), 고춧가루 40근, 고추장 60kg, 라면10박스가 모아졌다.
모아진 좀도리 물품은 최근 구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기증자가 함께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을 마쳤다.
조태봉 구림면장은 “이번 좀도리 물품 전달은 우리지역의 어려움을 우리가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큰 의미가 있다. 특히 구림초등학교 어린이 30여명이 십시일반 모은 30kg쌀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좀도리의 의미가 사라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고령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의료봉사, 구림어르신 웃음 꽃피는 얼쑤! 한마당잔치 등 구림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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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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