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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순창에서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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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2일(수) 15: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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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간 고속도로변에 위치한 금과 송정마을 앞 대형옥외광고판이 지난 9일 새롭게 단장됐다. 본보는 지난 902호 보도에서 해당 광고물의 개선을 지적한 바 있다.(본보 2018년 11월 29일자 보도)
이번에 교체된 광고물은 팝 아티스트 ‘피터 오’ 작가의 웃음시리즈 중 하나로 바쁘게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참 좋은 순창에서 웃어요!’ 문구와 함께 순창을 지나는 운전자들과 관광객들에게 웃음을 통해 행복을 전하고, ‘순창이 참 좋다’ 군의 브랜드 이미지 재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웃음’을 주제로 한 미술 및 문학작품으로 주목받는 ‘피터 오’ 작가는 순창 적성면 대산리 출신으로 지난 2015년 현대미술 대표작가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웃음을 전달하는 에세이 책 ‘SMILE WEEK’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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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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