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한재현)은 지난 4일 관내 중·고교생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순창군지부는 지역 인재육성에 기여하고자 매년 관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2018년에는 총 6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한재현 지부장은 “농협은 농촌지역 인재육성과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농촌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