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지사장 박상옥)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장애인 연합회와 옥천요양원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위로 격려 했다.
순창지사는 정부의 ‘설날 선물 우리 농산물로 하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자 농산물 상품권을 구입하여 장애인 연합회와 옥천요양원에 전달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여 1석 2조의 기쁨을 나누었다.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위해 2005년 5월부터 순창지사 직원 자체적으로 ‘순창사랑회’라는 자원봉사활동 단체를 운영하면서, 옥천요양원과 자매결연하여 매월 1회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는 사회복지 시설 1개소를 추가하여 봉사활동을 격월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jpg) 순창경찰서(서장 김종길)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외롭게 살아가는 소외된 노인과 경로당을 방문하여 순창서 직원과 행정발전위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김종길 서장은 김완수 행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순창읍 홀로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순창읍 장미순(76세) 할머니와 할아버지, 할머니 경로당을 방문, 정성으로 준비한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옥천(경감 정지원), 적성(경감 김철수), 쌍치지구대장(경감 장병일)은 행정발전위원, 민원담당관, 관내 행정발전위원과 함께 어렵게 살아가는 관내 불우이웃을 방문하여 순창서 직원과 행정발전위원회에서 준비한 쌀과 생필품 등 선물을 전달했다.
KT순창지점 사랑의 봉사단(단장 박 희대 지점장)이 사랑과 희망, 나눔의 정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더불어 사는 훈훈한 세상을 만드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이들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봉사이념 실천으로 순창쌀 특미 20㎏ 60포(250만원)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으로 돕고 싶다며 24일 군청을 찾아 전달식을 맺었다.
또한 매년 2~3회 사회복지시설인 옥천요양원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인계면 지산리 지산마을 소년가장인 순창북중 2학년 박재하 학생을 돕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지역민들에게 더욱 더 감동을 주고 있다.
순창우체국(국장 이대규)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폐휴지 수집 및 순창우체국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25만원으로 쌀, 김 등 생필품을 마련하여 옥천요양원(원장 박석은)과 아이집양로원(원장 조숙희) 및 팔덕면 월곡리에 거주하고 있는 장이주 옹(80세) 등 순창군내 독거노인 54명에게 전달하고 위로했다.
순창군 새천년 라이온스(회장 이길수) 회원들은 순창읍 관내 생활이 극히 어려운 가정에 대하여 순창읍사무소 사회계의 도움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 금년 설날을 맞이하여 어려운 가정에 호호방문 가정당 백미(20㎏) 2포대씩과 떡 1박스를 직접 전달 주위의 칭찬이 자자하다.
목화회(회장 강신례)는 지난 20일 모자세대 20명, 후원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교육 및 후원자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목화회는 모자세대 20명에게 설명절을 맞이하여 위로금 10만원과 선물을 전달했다.
여성자원봉사회(회장 김영주)와 미용봉사회(회장 장정순)는 17일 옥천요양원을 방문 입소노인 목욕봉사, 대청소, 떡국 및 다과를 대접하고 설 명절을 맞아 선물을 전달했다.
순창읍 남계리 소재 맥반석목욕탕을 운영하는 김종학(50세)씨는 순창읍 소재 환경 및 각종 쓰레기 등을 담당하는 환경미화원들에게 부부가 목욕할 수 있는 목욕티켓 30매(10만원상당)을 전달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
대성공업사(사장 백영기)에서는 매월 20만원씩 후원금을 보내와 세입 세출통장에 예입하여 두었다가 금번 설명절을 맞이하여 가정형편이 어려운 순화리 362-1번지 권철순 외 39명에게 백미 20㎏ 각 1포씩 40포를 지원했다.
새마을금고(이사장 이성봉)는 쌀 38포를 각 마을 이장을 통해 추천받은 어려운 이웃 38명에게 나누어 주고, 폭설피해농가 20명에게 12,055천원을 지원했다.
인계면 차리마을에서 출생한 옹정두 향우(55세 회사원)는 설 명절 고향에 왔다 마을 노인들이 겨울철 경로당에 모여 식사와 덕담을 나누는 정겨운 모습을 보고 어려운 형편이지만 차치마을 노인분들의 밑반찬 또는 간식비로 사용해 달라고 노인회에 20만원을 기탁하여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다.
.jpg) 유등면사무소 직원으로 구성된 상조회(면장 김세철)는 민족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관내 노인 20명을 선정 관내에서 생산한 친환경 쌀, 복분자, 쑥 등 기능성 농산물을 첨가해 사랑의 마음과 함께 전달하며 온정을 베풀었다.
유등면 상조회는 지난해 군이 중점 시책인 정주인구늘리기 우수 읍ㆍ면 시상금으로 받은 50만원을 면내 소외계층과 함게 하는데 사용함으로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단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유등면 고뱅이농악단(단장 박일호)은 민족고유명절인 설날을 맞아 27일 홀로 지내는 소외계층 20명에게 3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유등면 고뱅이농악단은 우리전통문화인 농악을 통해 주민 화합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매주 3회(월, 수, 금) 매회 2시간의 농악활동으로 심신을 단련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