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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출신 해군 소장-육군 준장 진급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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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출신 해군 소장-육군 준장 진급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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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9일(목) 16: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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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출신 2명이 각각 소장과 준장으로 진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정승균 해군 준장이 지난 22일 단행된 국방부 장성급 인사에서 2년만에 소장으로 진급했다.
또한 박후성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 별을 달았다.
정승균 소장은 동계면 상외령 출신으로 영동초등학교, 동계중학교, 상산고, 해군사관학교에 입학, 미국 해군사관학교 유학을 거쳐 1991년 임관 파병부대 작전지휘, 부대 전략정책분야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박후성 준장은 동계 동심리 출신으로 동계초등, 동계중 1학년을 마치고 서울로 전학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야전부대와 군사령부 작전·전략분야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 준장 승진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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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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