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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규창 시인 동계 구미 출신,‘전라시조문학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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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금) 15:3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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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동계면 구미리 출신 양규창 시인이 지난 3일 전주백송회관에서 열린 ‘제21회 전라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전라시조문학회(회장 유휘상)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제55집 전라시조 출판기념회와 함께 열렸다.
유휘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상작품은 근래에 발간한 개인 작품집이나 동인지에 발표한 작품 중에서 선정했다’ 고 말했다.
양규창 시인은 동계면 구미리 출신으로 1999년 <문예사조> 시 등단, 2013년<시조문학>시조등단을 하였으며 시집으로‘그리움의 오선지에 슬픔이 연주되면’이 있다.
전북문인협회 사무국장, 전북예총 감사, 새전북신문 객원논설위원을 역임하였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 전북문학관 사무국장, 전북문인협회 운영위원장, 전라시조문학회 회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학신문 편집국장, 강천문학회 사무국장, <농촌문학>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며 2016년<합창연곡 순창8경>을 작사하여 무대에 올린 바 있다. 상금은 2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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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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