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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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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금)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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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올겨울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도내에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한 표본 감시 검체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해 검출시기가 3주 정도 빨라졌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검출된 바이러스는 국내에서 흔히 검출되는 A(H1N1)pdm 09형으로 확인됐다. 인플루엔자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환자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된다.
감염 시 38도 이상 고열과, 두통, 근육통,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인플루엔자 검출시기가 지난해보다 빨라진 만큼 더욱 주의해야 한다”며 “백신 접종 효과가 나타나는 데 2~4주 걸리는 것을 고려하면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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