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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원‘소리나래팀’국악 전국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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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6일(금) 11:1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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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국악원(원장 조계문) 동우회농악단 소리나래팀(회장 박정열)이 지난 3일 김제시에서 열린 제4회 벼고을국악제 전국 전통국악 경연대회 어머니 사물놀이부문에 참가해 김제시장이 수여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악원동우회농악단 소리나래팀은 모태인 동우회농악단(회장 설기호) 어르신들의 뒤를 이어받아 현재 이동주 선생과 홍진기 선생에게 25명의 회원들이 국악원에서 매주 화·목요일 배우고 있으며, 지역사회 크고 작은 행사뿐만 아니라 재능기부 봉사공연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번 어머니사물놀이 경연대회는 상쇠 김혜경을 비롯한 단원 12명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김제에 우리 순창농악의 소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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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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