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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향교, 전통놀이와 화가투 놀이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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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목) 10: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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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함께하는 순창향교(전교 김갑용)에서는 전통놀이와 화가투 놀이사업을 연말까지 하고 있다.
또한 향교에서 뿐만 아니라 읍민의 날 행사장, 장류축제행사장, 동산초등학교와 먼 거리에 있는 어린이집 까지도 방문수업을 하고 있다. 강사는 최은경 회장을 비롯하여 21명이 활동하고 있다.
실제로 강천산과 장류단지인 민속마을, 공설운동장을 찾았던 관광객이 활쏘기, 투호 놀이등 많이 이용하고 있다.
엄마 손을 잡은 어린이, 신혼부부, 고향을 찾은 향우,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도 방문한다.
특히 벚꽃 길을 운동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화장실을 개방하고 있다.
순창향교는 고려시대 말부터 조선시대, 근대에 이르기 까지 600년 넘게 국립 지방교육기관이었다.
지역출신들의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였고. 2만여 장서와 고풍스러운 한옥건물, 400년이 넘은 크나큰 은행나무, 넓은 뜰은 평일은 물론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 야간에도 방문이 가능하다. 순창군에서 적극 후원을 하고 있다.
/ 자료제공 순창향교 사무국장 배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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