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한국농촌공사 순창지사에서는 12일 지사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박상옥 지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사를 통하여 전국에서 가장 근무하기 좋은곳, 즐겁게 일하는 직장이 되도록 인화단결, 고객만족 실현, 효율적인 업무추진 3가지 지사운영방안을 정하고, 직원여러분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전국 최우수 지사로 거듭 나자고 당부했다.
또한, “변화만이 우리의 살 길”이라는 안종운 사장의 신년사에 발맞춰 솔선수범의 자세로 열심히 뛰어 변화하는 순창, 발전하는 순창지역 농업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개혁의 끈을 늦추지 않고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혁신을 계속할 것이며, 한국농촌공사 첫해 경영목표인 기업브랜드 가치 제고, 혁신작업의 구체적 성과로의 연결, 성장잠재력 확충 , 윤리경영의 지속적 추진, 노사화합과 사회공헌의 신기업문화 조성 등 5가지 목표 달성에도 최선을 다하여, 공사 명칭 변경과 함께 제2의 도약을 위한 열매를 수확하자고 전했다.
박상옥 지사장은 전북 부안 출신으로 전북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 과정을 수료하고, 지덕체를 겸비한 공공기관의 리더로 신망이 두터우며, 지난 79년도에 한국농촌공사에 입사하여 충남도본부 관리실장, 전주, 완주 지사장, 전북도본부 관리실장, 부안지사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하신 분으로 취미는 등산이며, 가족은 송성이 여사와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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