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 후원회(회장 남융희)에서는 군내 저소득층 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저소득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가구 등을 중심으로 연탄 5,800장을 29가구에 전달했다.
후원회에서는 2008년 12가구에 “따뜻한 연탄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11년 동안 371가구에 연탄을 지원했다.
남융희 후원회장은 “여러 사람의 정성이 해마다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순창지역자활센터 후원회에 순창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