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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명창 추모공연 및 제18회 읍ㆍ면 풍물(농악)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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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9일(월) 10: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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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문화유산에 빛나는 우리지역의 전통국악은 물론 국창과 명창이 많이 배출된 고장으로 민족고유문화인 농악의 풍습이 살아 숨 쉬는 정서 속에서 전통 국악의 맥을 이어가기위해 순창국악원(원장조계문)이 주최하여 21일고추장 민속마을 장류축제 주무대에서 5대명창추모공연및 제18회 읍ㆍ면 풍물(농악)경연대회가 장류축제 마지막날인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에서는 11개 읍면 농악단이 출연해 실력을 겨루는 읍면 농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축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조선시대 국창 박유전, 명창 김세종, 장자백, 장판계, 박복남 순창 출신들을 추모하고 우리의 전통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전승 보급 확대는 물론 그 맥을 있고자 식전행사로 민요 본 행사는 판소리, 무용, 민요, 난타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졌다.
이날 경연대회 대상은 복흥면 풍물보존회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유등면 고뱅이농악단, 우수상은 구림면 풍물보존회, 장려상는 순창읍 농악단 등 8개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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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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