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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독자위원회 10월 중 지면평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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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9일(월) 09: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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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본사 독자위원회는 10월 중 발행한 본보의 편집방향 평가와 11월 중 발행할 편집방향 토의와 독자의 권익신장 사항을 심도있게 토의한 지면평가회를 지난 18일 본사회의실에서 가졌다.
▲임용석 회장: 순창읍 체육공원 옆 구 철도부지를 4차선 도로로 확장에 필요한 부지로 활용하기 위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현재 대모암 앞 경천 곡선형을 완만한 L형으로 호안을 재설계하면 충분히 4차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 철도 부지를 이용하여 4차선 공사를 실시하게 됨을 아쉽게 생각한다.
섬진강 개발계획에 따라 향가터널 관광자원화 재활용을 시도하고 목재 교량가설로 자전거 및 인도활용을 하고 오토캠핑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향가주변 청소상태가 부실해서 옥에 티가 아닌가 싶다.
▲이종남 위원: 순창읍 제일고 옆 인계면 노동리 진입 3거리 교통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문제가 있는 3거리다. 적성방향에서 순창읍에 진입하는 첫 관문이 구 읍 정수장경사진 구간인데 차량들이 속도를 내어 동부주유소 앞을 통과하면서 노동입구 3거리 교통신호 점멸 등을 통과하는데 상기 노동리 입구주변 교통장애시설 수목과 관정시설물이 가시거리 장애를 주고 있어 사고 위험이 크다고 생각하니 당국자는 현장을 파악 단속카메라 설치가 필요하다고 사료한다.
▲민선홍 위원: 정부나 지자체에서는 각급분야에서 복지정책을 다투어 개발하고 복지시설투자와 기초생활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계층의 복지시설, 복지프로그램 및 예산자원에 각별한 시책을 개발하고 있는데 우리군도 타 지자체와 같이 복지예산 배분에 부족함이 없도록 복지시설 확충과 복지프로그램개발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당부하고 싶다.
▲박열해 위원: 교육청 앞 4거리에서 터미널방향 인도가 보행자에게 불편을 크게 줄 만큼 누더기가 되어 미관을 해치고 있으니 인도 훼손 부분을 재시공 보완하여 보행자가 체감하는 불편함이 없도록 당국자는 현장을 답사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인도 재시공 사업을 추진하여 통행인 보행에 즐거움을 선사해 주시기 바란다.
또한 순창읍 시가지 곳곳에 들고양이 떼가 증가추세에 있어 교통의 장애로 위험성이 많고 음식쓰레기 봉투파손과 단독주택 주변에 접근 혐오감을 주고 있어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용재 위원: 공용주차장을 연초에 8개소 등 설치한다는 계획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하고 있으나 한정된 도로 여건에 날로 증가하는 자동차 증가현상이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계속 지속되고 있는데 일자리창출 방안의 일환으로 주차계도 요원화 방안을 연구검토해보고 교통 혼잡지역에는 주차선을 확대설치하여 공용 주차장 부족현상을 인위적으로 극복하는 방안을 찾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문창환 위원: 광주-대구 고속도로 순창지역 IC에서 순창읍 지역으로 진입하는 차량이 계속 순창 중앙도로로 집중되고 있어 더욱 순창읍 중앙도로 교통량이 증가추세이고 보면 보행자가 건널목에서 건널 시간이 장시간이 되고 있어 불편한 지경이니 순창읍 경천변에 교량 1개를 더 가설하고 고궁 앞에서 장수교를 잇는 도로를 개설하여 중앙도로를 통행하는 차량 대수를 분산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김점금 위원: 순창읍 창림마을 1부 세대가 마을 가꾸기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창림마을 정자나무 주변에 공용주차장을 만들고 있는데 그 옆에 오래된 정자나무 1그루가 뿌리부분이 도로변을 향해 노출되어 있다. 정자나무는 마을 안위를 상징하는 나무이며 쉼터를 제공하는 유익한 나무다. 차제에 정자나무 뿌리부분을 복토하여 관리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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