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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원 들인 공영주차장 6개 조성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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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토지 매입중 올 말 조성완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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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9일(월) 09: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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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 공용주차시설이 없어 시내 중심가을 비롯한 주요도로에 불법 주정차량들로 인한 교통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주차장시설의 설치가 시급하다. 특히 주요도로에 운전자들이 버젓이 도로변에 주차시키고 있으나 불법 주정차 단속하면 주민들이 원성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순창읍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30억원을 들여 총 21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6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순창읍 자동차 등록 대수는 5017대로 지난 10년 동안 153%나 증가했지만 공영주차장은 14곳 789면에 불과해 주차 공간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됐다. 이에 군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토지매입 하고 있어 올해 말까지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주차장 조성 지역은 터미널 인근 도로와 중앙도로, 군립도서관,서은마을회관앞 군청옆,마을금고 부근 등이다 이들 지역은 평소 교통량이 많고 관공서나 상가가 밀집해 주차난이 심각한 곳이다.
앞서 군의회는 지난 임시회에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부지 매입을 의결하고 교통안전정책 심의회를 개최하는 등 행정 절차 마무리 됐으나 건물,대지매입에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다. 군은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고질적 주차난 해소와 교통흐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그동안 주민들로부터 공용주차장 증설 여론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군민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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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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