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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강천사 제2회 명상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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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 여류화가, 설씨부인 공덕 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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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8일(목) 15: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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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강천사(주지 종고스님)가 지난 13일 경내 특설무대서 ‘제2회 명상예술제’를 개최했다. 예술제는 1부 ‘설씨부인 예찬식(기념식)’에 이어 2부 기념음악회 ‘강천사, 예술을 만나다’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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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예술제는 조선 최고의 여류화가로 강천사 중창에 힘썼던 ‘설씨부인’ 소개, 헌다례 및 헌화, 권선문 낭독, 환영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음악회에서는 통기타 가수 조성준 씨가 ‘모란이 필때까지’, 국악인 오정해 씨가 ‘홀로아리랑’ 등을 불러 관람객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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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주지 종고스님은 환영사에서 “강천사 명상예술제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강천사를 중건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한국의 문화예술에 큰 영향을 남긴 설씨부인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헌다례와 헌화를 하고,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강천사 주지 종고스님과 총무 도형스님, 내소사 주지 진성스님, 성불사 주지 종명스님, 동국사 주지 종걸스님, 대모암 주지 동산스님을 비롯해 노흥래 부군수, 설명환 순창설씨 대종회 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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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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