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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순창군지회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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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1일(목) 14: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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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충·효·예가 살아 숨쉬는 풍요롭고 아름다운 순창을 어르신들께서 지켜오신 순창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대상자분들을 축하해주기 위해 사)대한노인회순창군지회(지회장 김봉호)주관으로 지난 4일 일품공원에서 황숙주 군수, 정성균 군의회의장, 최영일 도의원을 비롯한 관내 유관 기관단체장, 노인회 임원 및 지역어르신외 내빈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식전공연은 오카리나 앙상블, 금과난타 공연, 하모니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었다.
노인복지기여자로 ▣대한노인회 중앙회회장상 김희곤(쌍치면분회장) ▣순창군수표창패는 순창읍(임재현), 인계면(양만석)동계면(임금연), 적성면(조례순), 유등면(최재복), 풍산면(이홍영), 금과면(박길심), 팔덕면(윤재석), 복흥면(허영종), 쌍치면(김필수), 구림면(서춘일) ▣순창군의회의장표창에는 문경수(인계면), 황기남(동계면), 권정남(적성면) ▣순창군지회장표창에는 오영준(동계면), 이정숙(상치면)씨가 표창장을 수상했다.
UN에서 1997년에 매년 10월 1일을 노인의 날로 제정하였으나, 우리나라에서는 10월 1일이 국군의날인 관계로 10월 2일을 법정기념일로 정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고, 또한 전통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위안하는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김봉호 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발전과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오셨던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복지향상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노인의 날 오늘 하루만큼은 그 동안 수고하신 어르신이 모든 걱정과 근심을 버리고 즐길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고 더 큰 고령에서 더 행복한 어르신이 행복한 실버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인의날축하공연으로 하모니카 앙상블, 구림면 스포츠댄스, 웃고사는 지북리 노래교실, 군산헬리아 벨리댄스, 섹소폰 아티스트 공연으로 제22회 노인의날이 성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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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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